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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만원으로 가능한 잉크 맞교환 사업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7-06-14 19:46:48 조회 474
잉크 방문 충전 사업이 한때 직장이나 가정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카트리지 미 세척으로 인한 불량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잉크 충전사업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특히 충전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던 문구점에서도 소비자들의 크레임이 잦아들자 충전서비스는 철회한 상태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에 사무실에서는 주로 무한리필 프린터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카트리지 잉크를 주로 쓰는 가정이나 토너 잉크를 쓰는 사무실에서는 여전히 리필 잉크를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사업은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사업구조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아이템의 장점은 깨끗이 세척한 카트리지에 잉크를 담아 새로운 제품으로 판매를 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가 높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바로 다 쓴 카트리지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장비 CT16 테스터와 초도 상품만 구입하면 기존 점포의 죽은 공간을 활용 부가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 아이템이다.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테스터기 319만원, 초도상품비용 150만원 홍보판촉 및 영업지원비 158만원을 합해 총 627만 이면 된다.

수익성을 보면 잉크 맞교환 및 잉크 완제품 판매, 토너 맞교환 및 토너완제품 판매, 폐 카트리지 수거 등의 판매 활동이 가능한데, 일일 15건의 판매가 이뤄질 경우 매출은 월 475만원이고 순이익은 237만원 정도가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물론 이 수익구조는 판매 상품의 구조나 가격 책정 등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기존 점포에서는 부가 수익 모델로 검토 해 볼만 하다.

단순히 잉크 맞 교환 뿐만 아니라 이를 위해 고객의 방문 횟수를 늘릴 수 있고 신규 고객 창출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기존 점포에서는 일석3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본 정보는 「이타창업연구소」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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