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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노하우

점포개발!! 업종에 따라 층수도 달라진다.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04-24 11:36:46 조회 415

점포개발 관련 글은 여기까지 쓰려고
한다. 향후 실전점포개발전문가 과정에서 다루어질 핵심 내용이기 때문이다. 지난 번 '점포개발은 업종에 따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라는 글에서 한국표준산업분류표의 5단계 분류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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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광장
 
오늘은 좀더 구체적으로 들어가 보자. 대분류에 속하는 21개의 업종은 A코드(농업, 임업 및 어업), B코드(광업), C코드(제조업), D코드(전기, 갓, 증기 및 공기
조절 공급업), E코드(수도, 하수 및 폐기물 처리, 원료 재생업), F코드(건설업), G코드(도매 및 소매업), H코드(운수
및 창고업), I코드(숙박 및 음식점업), J코드(정보통신업), K(금융
및 보험업), L코드(부동산업), M코드(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N코드(사업시설 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O코드(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P코드(교육 서비스업), Q코드(보건업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R코드(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S코드(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T코드(가구 내 고용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 소비 생산활동), U코드(국제 및 외국기관)이다
 
 

2.jpg서울역
 
 
필자가 2018년 창업 업종으로 QEMNOS에 주목하라고 했다. 불경기가 심화될 때는 창업자금을 줄이라고 했고 1인 창업 및 가족창업을
권유했다. 그래서 QEMNOS에 주목하라고 한 것이다. QEMNOS가 뭔지 대분류에서 찾아보자. Q(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E(수도, 하수 및 폐기물 처리, 원료 재생업), M(전문, 과학
및기술 서비스업), N(사업시설 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O(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서비스업), S(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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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이제 대분류에 속하는 21개의 업종에 대한 점포개발은 층수에 따라 달라진다. GIK에 해당하는
업종들은 대부분 1층 점포를 개발해야 되고 나머지는 2층을
위주로 층수가 올라가도 문제가 크게 없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보완업종일 경우에는 1층이 아니라도 관계가 없다. 예를 들면, 메디컬 건물의 약국은 3층이나 4층에
들어갈 수도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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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이렇게업종의 특성으로 인해상권유형도 달라지고 도로유형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점포개발은 업종에 따라 전략과 전술이 다 달라야 하고 층수도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은가? 점포개발에 집중하라!!
 
 

 
 
┃ 본 정보는 「오앤이창업컨설팅」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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