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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노하우

점포개발의 핵심은 수익성이다.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04-23 10:12:44 조회 284
장사는 첫째도 목, 둘째도 목, 셋째도 목이라고 했고 장사의 성패는 목이 70% 이상 좌우한다고 했던 적도 있었다. 물론, 창업비용이 넉넉하고 고가의 상품을 취급하는 대기업이라는 번화가 역세권 상급 A급지에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소상공인이라도 창업비용이 넉넉하다면 주택가 특성이 강한 상권에서 최소한 B급지 이상의 가시성과 접근성이 양호한 곳으로 입점이 가능하다.
 
 
1.jpg
부평대로
 
하지만, 요즘 같이 불경기가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는 번화가 역세권 상권의 유명 브랜드의 중,대형 매장들도 수익성 악화로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철수하거나 폐점하는 경우가 빈번해지고 있다. 이런 때, 예비창업자는 상권입지보다 창업비용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되고 성숙기가 같고 원가 비율이 낮은 업종 및 아이템으로 도전해야 되는 것이다.
 
 
2.jpg
경원대로
 
이렇게 창업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는 점포개발과 출점타당성 분석이 창업 프로세스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두에 언급했던 것처럼 장사는 목이 아니라 상품력과 출점타당성 분석에 의한 수익성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3.jpg원적로 42번길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상품력이 뛰어나면 상권입지의 좋고 나쁨을 떠나 상권범위를 넓게 확장할 수 있고 출점타당성 분석에 의한 상권입지도 업종 및 아이템과 궁합(적합성)이 맞는 곳으로 선택할 여지가 생기는 것이다. 여기서 목표한 수익성을 달성하려면 고정비와 변동비 구분을 잘해야 되며, 감가상각 기간과 세금에 대한 비율을 잘 설정해야 한다.
 
 
4.jpg부평대로 165번길
 
한 마디로 요약하면 '상품력에 집중하고 수익성에 올인'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창업은 누구든 대신할 수 없는 것이고 연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창업자 자신이 목숨건다는 각오로 올인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 본 정보는 「오앤이창업컨설팅」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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