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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노하우

예비창업자가 알아야 할 특수상권 창업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05-02 10:40:08 조회 540

불경기엔 작게 시작하고 창업비용을 최대한 줄이라고 한다. 성공한 자영업자 및 중소기업 사장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다.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었던 이들의 조언이라 명심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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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푸드코트
 
작게 시작하라는 의미는 아마도 창업비용 1억 원 미만을 말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2016년도 모 창업박람회를 주관했던 기관의 설문조사 결과가 창업비용 1억 원 미만이 65%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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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할인마트 식품관
 
그렇다면 1억 원 미만으로 할 수 있는 업종과 아이템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상권과 입지는 어느곳이 가능한지 궁금하다. 하지만 1억 원 미만으로는 배달전문점 및 샵인샵 형태의 소형점포가 해당되고 상권유형은 주택가 특성이 강한 상권의 지선도로(왕복 2차선 도로) 일부나 골목길 등으로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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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쇼핑몰 전문식당가
  
이렇게 창업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소형점푸에 관심이 집중되다 보니 특수상권에 눈을 돌리는 떡볶이, 토스트, 돈가스 등 프랜차이즈 본사와 예비창업자들이 급속도로 늘어났다. 일단, 특수상권은 복합쇼핑몰,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 샵인샵 개념으로 들어가는 형태를 말하는데 주의해야 할 점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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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쇼핑몰
 
개인 사업자는 사실상 특수상권 입점이 어렵지만 최근 들어 모 대형마트는 상품력만 뛰어나면 입점이 가능해졌다. 입지조건에 따라 매출대비 수수료는 10%~25%로 부담 없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가맹점일 경우, 임대차 여부와 기간, 위탁 여부 등 계약 내용에 주의해야 한다.



 
 
┃ 본 정보는 「오앤이창업컨설팅」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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