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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노하우

[점포개발] 상권입지보다 순이익률을 먼저 따져라.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11-26 09:29:48 조회 263
여전히 장사는 목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다. 물론, 유동형 업종(편의점, 안경점, 프리미엄분식점, HB매장, 화장품전문점 등)은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불경기가 오랫 동안 지속될 때는 높은 임대료와 권리금 그리고 관리비, 인건비, 재료비 등 고정비로 인해 손익계산에서 순이익률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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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길



그래서 8~9년 전부터 인건비를 줄이려고 그렇게 애를 쓰고 있는 것이다. 전국의 주유소를 시작으로 셀프시스템이 도입 되었고 5~6년 전부터는 햄버거전문점에서 무인단말기(키오스크)를 설치했으며, 최근에는 매장 안에 로봇 키오스크 뿐만 아니라 홀서빙 로봇까지 등장하고 있고 전 업종에 걸쳐 무인점포가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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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포동거리



창업 현장과 상권 현장이 이렇게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비창업자는 어떤 창업 전략과 전술로 준비해야 하는지 그 계획을 명확하게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적지 않은 예비창업자들이 이런 부분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 굉장히 우려스럽고 염려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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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거리


따라서 예비창업자는 사업타당성과 출점타당성 조사 및 분석에 집중하되 특히, 사업타당성에서의 경제성분석과 출점타당성에서의 손익분석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이런 부분을 잘 알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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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레시장





상권입지보다 순이익률이 먼저라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불경기가 지속될수록 제품력과 상품력에 올인하라고 강조했고 경제성분석과 손익분석을 바탕으로 손익분기점 및 순이익률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한 후에 점포를 선정하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내년에는 경기가 더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타당성분석 방법에 대한 강연을 대폭 늘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본 정보는 「오앤이창업컨설팅」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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