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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노하우

[상권분석] 불경기일수록 상권분석이 더 필요하다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12-06 15:05:11 조회 255
건물주(임대인) 뿐만 아니라 적지 않은 소상공인들이 경기가 좋을 때 상권분석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건물주는 경기 상황에 따라 적정한 임대료 산정과 업종구성을 위해 상권분석을 해야 하고 소상공인 임차인들은 매출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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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3동 사거리

건물에 공실률이 증가할수록 상권분석과 입지분석은 더 필요하다. 최근 창업시장과 환경 그리고 동향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임대료 산정을 할 수 있고 업종도 제대로 입점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건물주(임대인)은 옛날 호시절만 생각하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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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3동 사거리

최근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점포들이 반값 월세를 받는다고 해도 점포가 나가지 않는다고 하니 창업시장의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상권분석과 입지분석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소상공인 임차인들도 장사가 안되어서 그런지 상권분석 및 입지분석을 엄두도 못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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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역

물론, 장사가 잘되던 호시절에도 상권입지분석을 하지 않았는데 장사가 안될 때는 어련하겠는가? 상권분석은 주변 상권을 분석하는 차원이 아니고 LSM전략으로 상권입지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매장의 문제점과 개선할 점을 찾고 매출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도출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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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역

공실률이 증가한다고, 장사가 안된다고 넋 놓고 있으면 안된다. 어렵고 힘들수록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상권분석과 입지분석인 것이다. 내 건물이 어떤 상권에 속해 있는지, 어떤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아야 하고 내 점포는 어떤 상권, 어떤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만 이 어려운 때를 슬기롭게 이겨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본 정보는 「오앤이창업컨설팅」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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