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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노하우

[점포개발] 임차인우위시장을 잘 활용하라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12-20 15:13:44 조회 393
불경기가 심화되면서 빈점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임대료와 권리금이 떨어지고 있다. 얼마 전에 만난 자영업자 한 분이 이런 말을 했다. 해 마다 불경기가 아니었던 적은 없었는데 이번 재계약 때에는 임대료 즉, 월세를 인하시켜 주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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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임대료와 권리금이 떨어지지 않은 이유는 부동산의 특성 중 하나인 하방경직성과 경제원리인 수요공급의 법칙 때문이라고 이해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국세청에서 발표한 2016년 국세연감에 의하면 한 해 동안 신규로 등록한 사업자 수는 106만 여 명었고 폐업 신고 수는 83만9000여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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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통계 자료에 의하면 신규 사업자 수는 110여 명, 폐업 신고자 수는 94명 정도인 것으로 발표했다. 그리고 올해 2018년은 폐업 신고자 수가 신규 사업자 수보다 앞지르면서 난공불락이었던 임대료와 권리금이 드디어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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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통계 자료에 의하면 신규 사업자 수는 110여 명, 폐업 신고자 수는 94명 정도인 것으로 발표했다. 그리고 올해 2018년은 폐업 신고자 수가 신규 사업자 수보다 앞지르면서 난공불락이었던 임대료와 권리금이 드디어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올해 들어 경기가 더 안 좋아진 이유와 임대료를 인하해 준 이유를 수요공급의 법칙에서 찾으면 그 답이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 자영자 수 세계 3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6위로 자영업 경쟁이 치열하기도 하지만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은 이런 상황 즉, 임차인우위시장을 잘 활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본 정보는 「오앤이창업컨설팅」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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