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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비극은 우리가 가진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데 있다!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08-13 09:43:12 조회 120
진정한 비극은 우리가 가진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데 있다!
 
"인생의 진정한 비극은 우리가 강점을 충분히 갖지 못한 것이 아니라 가진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데 있다."- 벤저민 플랭클린 -
양구군 해안면에는 일명, 펀치볼이라는 지형이 있습니다. 휴전선 바로 아래의 제4땅굴이 있는 곳입니다. 이곳의 경치는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닙니다. 화채 그릇( Punch Bowl )처럼 생긴 분지로 해발 1,100m 이상의 산에 둘러싸여, 남북 길이 11.95km·동서 길이 6.6km에 면적은 44.7㎢로 여의도의 6배가 넘는 면적으로 장엄하기가 이를데 없는 풍경입니다. 컨설팅을 위해 자주 방문하게 되는데 제게는 엄청난 가치를 가진 이런 자산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가진 자원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 걸까요. 우리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지만 개인도 기업도 사실 엄청난 마케팅 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작은 기업이라도 몇십명, 몇백명의 고객은 가지고 있을 겁니다. 대학이라면 수만명, 수십만명의 학생을 배출 했겠죠. 지자체의 경우는 수많은 주민들과 넓은 땅이 있고 그 곳의 다양한 문화가 있습니다. 이런 마케팅 자원을 전략적으로 잘 활용한다면 엄청난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250명의 법칙이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는 약 250명의 지인이 있다는 것이죠. 기업이 고객 한 사람을 잘 관리한다면 250명의 고객을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고객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는 기업은 거의 없습니다. 그건 마케팅 비용의 문제도 전문인력의 문제도, 시간의 문제도 아닙니다. 단지 전략적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강점이 없다고 좌절하기 전에 자신이 가진 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최선의 전략적인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먼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다인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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