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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이코노미] 돈없으면, 잘 키운 블로그가 검색광고보다 낫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05 15:30:09 조회 108

돈없으면, 잘 키운 블로그가 검색광고보다 낫다

게시물 업로드시 핵심…한정된 주제, 양질의 콘텐츠 꾸준히 올려야 



광고비용은 부담을 느끼는 협동조합에게는 잘 키운 블로그 하나가 검색광고보다 효용이 높다. 전문성과 독자성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고, 네이버에서 노출순위를 정하는 알고리즘을 이해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따른다.

 

“블로그는 강력한 마케팅 도구“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 27일 주최한 ‘E-커머스 실무교육’에서 네이버 파트너스쿼어 김은정 공식강사는 “네이버 블로그는 검색에 최적화된 소셜미디어다. 정보를 쉽고 빠르게 노출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정보검색시 네이버 이용률이 가장 높고, 쇼핑을 할 때도 일반적으로 네이버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블로그는 강력한 마케팅 도구“라고 설명했다.


네이버에 자사 블로그를 노출하기 위해 검색광고 비용을 지불하는 경우도 많지만, 자사만의 콘텐츠로 꾸준히 장기적으로 운영하면 검색광고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김은정 강사는 “블로그는 데이터를 쌓는 창고라고 볼 수 있다. 협동조합의 장기적 활동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다”며 “검색광고보다 꾸준한 블로그가 유리할 수 있다. 광고에는 돈이 든다. 자금상황이 녹록하지 않은 협동조합은 광고비용을 장기적으로 지불하기 힘들다. 콘텐츠의 질이 좋다면 검색광고보다 더 많은 클릭을 받을 수 있다. 길게 봤을 때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블로그를 개설하면 가장 먼저 블로그 제목과 소개글 등 기본정보를 입력한다. 김 강사는 “제목과 소개글은 대문이다. 핵심만 집어서 간결하게 써야한다. 의외로 한눈에 안 들어오는 글을 줄줄이 늘어놓은 경우가 많다”며 “긴 것보다 짧은게 낫다. 어렵다면 블로그 제목에는 협동조합명, 소개글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동조합입니다’라고 적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복잡하고 현란한 것보다 단조로운게 좋다”

 

레이아웃·위젯 설정은 블로그의 기본적인 틀을 잡는 과정이다. 김은정 강사는 “복잡하고 현란한 것보다 단조로운게 좋다. 필요없는 메뉴와 위젯은 설정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했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위젯에는 사업자정보외에도, 달력, 뮤직플레이어, 시계, 날씨, 환율, 명언 등이 있다. 필요없는 위젯은 과감하게 버려야 조잡해보이지 않는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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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중기이코노미 조한무 기자 (chohm0113@jungg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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